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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지은이 남인근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6-03-11
판형 145x195
페이지 236 쪽
ISBN 9788925558776
정가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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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더 가까이 나미비아> 후기이벤트 

- 간사이 초청 촬영여행 1명 / 아트포스터 20명

 

매년 일본 간사이 초청으로 간사이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 음식등을 체험하고 촬영하는 특별한 여행! 

한분을 선정하여 작가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자세한 일정등은 지역을 선별한 후 선정된 분에게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4월 5일까지 응모할 수 있는 <더 가까이 나미비아> 후기참가자 중 

20명에게는 아트포스터를 드리고 한분을 선정하여 일본 간사이 초청여행에 작가와 함께합니다.

또한 러시아 에이전시와 호주 멜버른 회사와 계약한 사진화보 및 

프로젝트에 어시스트로 참가 할 수 있는 기회! 

(한달정도 촬영이며 경비전액지원과 300만원정도의 수당도 지급합니다.)

 

혜택 : 전 일정 경비지원 

선정 : <더 가까이 나미비아> 후기와 블로그 및 SNS 운영 및 활동참고, 4월5일 마감 이후 아트포스터 당첨자와 함께 발표

신청방법 : 후기이벤트 페이지에 등록 (링크주소) http://naingeun.blog.me/220661926809

활동 : 간사이 여행은 다녀온 후 각 촬영지 후기작성필수

 

 

나미비아

 

책소개

나미비아의 매력에 흠뻑 빠진 저자는 나미비아 곳곳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담아왔다. [더 가까이 나미비아]는

그중 가장 뜨거웠던 순간의 101가지 기록을 추려낸 것이다. 원초적 자연과 꾸밈없는 사람들, 야생의 눈빛을 잃지 않은

동물을 담은 101컷의 사진과 글은 대자연 앞에 한낱 인간일 뿐인 ‘나’에 대한 성찰이자,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뜨거운 위로가 된다.

저자

남인근

저자 : 남인근

저자 남인근은 두 개의 지도를 가지고 여행한다. 찾아가는 길이 그려진 지도와 내가 서 있을 자리를 표시한 지도.

덕분에 온전히 여행자라기보다 관찰자의 시선으로 여행할 때가 더 많지만, 외로움은 더 깊게 즐거움은 더 밝게

그리움은 더 짙게 만드는 사진의 힘을 사랑한다.

진심으로 행복할 땐 카메라를 들지 않는다. 가슴 속에 남겨놓고 싶어 눈을 가리지 않는다. 세상은 렌즈로 보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아름다울 때가 있다. 

저서로 <대한민국 감성 사진여행지>, <그대는 받아들여졌다>(공저), 사진집 <위로 CONSOLATION>가 있다.

 

출판사서평

뜨거운 열기를 품은 바람과

억겁의 세월을 품은 모래가 말한다.

“삶이란 이런 것이다.” 

응팔 4인방의 ‘꽃청춘’ 여행지, 나미비아 

지구의 첫 사막을 품은 붉은 대륙

야생동물과 원시 부족이 공존하는 땅

그곳에서 마주한 뜨거운 위로의 순간들 


‘응답하라, 1988’ 4인방의 ‘꽃청춘’ 여행지, 아프리카 나미비아. 사륜구동 차로 오프로드를 달리며 원시 자연과 야생을 거침없이

누비는 ‘꽃청춘’의 모습은 어느덧 여행자들의 로망이 되었다. 닿고 싶어도 좀처럼 쉽지 않은 아프리카 땅에 대한 심리적 거리도

부쩍 가까워졌다. 

지구가 생겨나면서 사막의 첫 이름을 가지게 된 곳, 세계에서 가장 오랜 세월을 보낸 사막의 출발이자 시작점, 바로 나미브 사막이다.

삶과 죽음, 어둠과 빛, 기쁨과 슬픔이 지구상에서 가장 오랜 숙성의 시간을 거쳐 극명하게 구분된 풍경이 그곳에 존재한다.

이름 모를 행성에 불시착한 듯 하얗게 말라버린 진흙 바닥에 나무 화석이 오롯이 서 있는 데드블레이, 파도는 끊임없이 사막을

삼키려 하고 사막은 쉬지 않고 파도를 밀어내는 세계 유일의 해안 사막 샌드위치 하버, 워터홀을 중심으로 기린, 코끼리,

얼룩말, 사자, 물소, 누 떼들이 몰려드는 에토샤 국립공원, 가축을 기르기 위한 목초지와 물을 찾아 옮겨 다니는 반유목

원시부족 힘바족…. 

‘꽃청춘’으로 알려지기 전부터 아프리카에 매료된 사진작가 남인근은 나미비아 곳곳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담아왔다.

〈더 가까이 나미비아〉는 그중 가장 뜨거웠던 순간의 101가지 기록을 추려낸 것이다. 원초적 자연과 꾸밈없는 사람들,

야생의 눈빛을 가진 동물을 담은 사진과 글은 나미비아의 매력을 깊숙이 보여준다. 화려한 숲의 풍경도 화사한 꽃의 아름다움도 없다.

하지만 뜨거운 열기를 품은 바람과 억겁의 세월을 품은 모래는 말한다. 삶이란 이런 것이라고….

이 책은 대자연 앞에 한낱 인간일 뿐인 ‘나’에 대한 성찰이자,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뜨거운 위로다. 

 

 

 

목차

MOMENT _ 001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002 길을 막아선다 
003 가질 수 없는 것 
004 세월의 속도 
005 생존 
006 반쪽짜리 
007소나기 내린 뒤 
008빛나는 자리 
009데드블레이 
010내일은 괜찮아지겠지 
011 시간을 움직인다 
012 결국 하나 
013모든 삶은 치열하다 
014아무도 모른다 
015간직하고 싶었을지도 
016무기 
017지구상 사막 중에 
018듄 45 
019마지막 여행 
020안녕? 
021신기루 
022날숨 
023사랑의 아픔 
024타인과 나 
025아프리카 이솝우화 
026샘 
027한 걸음 
028염소 지기 소년 
029컬러풀 
030별 밤 
031 플라밍고 
032게임 드라이브 

MOMENT _ 033 
세상 끝 마을, 
힘바족이 사는 세상 

034믿음 
035고마푸라 나무 
036전통 
037꿈 
038남회귀선 
039때로는 잃기 위해 
040식어버린 빙하 대륙 
041 자유 
042벌거벗은 
043하루의 시작 
044미의 조건 
045치료 
046물개 보존구역 
047이름을 말하듯 
048보이지 않는 마음 
049달 
050맨발의 울림 
051 기억과 추억 
052날개 
053기척 
054세스리엠의 석양 
055베짜기새의 둥지 
056 Life is Self 
057단순하게 
058나무의 새벽 
059파일럿 피쉬 
060레드 
061가장 완벽한 언어 
062휴식 
063사진의 배려 
064외로움 
065소년 
066난파선 
067소금 가게 
068가끔은 
069액자 
070피하고 있습니까? 
071 기다림 
072야생의 눈빛 
073날기 위해 
074나답게 
075헤레로족 
076채프먼 얼룩말 

MOMENT _ 077 
갈대숲 사이 
거대한 동물의 왕국 

078천천히 즐겨라 
079어제의 흔적을 지우고 
080해가 진 후 
081 바람 
082카투투라 
083에토샤 팬 
084교감 
085마음의 문 
086엿보되 
087고난을 이기는 법 
088한 번 가면 
089간절함 
090관계 
091워터홀 
092자신의 모습인지 모른 채 
093짐의 무게 
094사진의 힘 
095쉼터 
096돌이 되어 버린 숲 
097마음의 여백 
098후회 
099소서스블레이와 빅 대디 
100세스리엠 캐년 
101뜨거운 생명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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